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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6:13 (목)

대한바둑협회장 신임 회장,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인공지능과 5G 시대의 날개를 타고 전 세계인에게 바둑을 전파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바둑 인구는 한때 1,500만 명에 육박했다. 한마디로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전 국민의 오락이자 게임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숫자에서 700만 명 정도 쪼그라들었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유행이 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과거보다 수많은 즐길 거리가 등장한 지금의 시대에 바둑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바둑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진정한 가치를 본다면 지금 바둑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그저 눈 뜨고 볼 수만은 없다. 특히 활발한 두뇌활동을 통해서 노년의 치매를 예방하고 청소년의 집중력을 강화하는 바둑은 더 할 수 없이 좋은 두뇌 스포츠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과 5G의 시대를 맞아 바둑은 또 다른 변화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은 지난 1973년 ‘편강탕’과 ‘편강환’을 만들어 전 세계 31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50년간 15만 명이 넘는 난치성 폐 질환자를 치료한 국내의 대표적인 명의이다. 그 역시

2022.04.07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