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만난 청년,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배들의 `홀로서기`를 돕는 당당한 청년들 불과 열여덟 살에 '홀로 어른'이 되어야만 했던 청년들의 이야기 청와대 간담회 참석 자립준비청년 신선 씨, 박강빈 씨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