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제정하고 올해 제 1회 수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서울지회에게 수여됐는데 여러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작이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서울지회장이자 윤창기공(주)의 백종윤 대표이사에게서 그 의미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