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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19 (목)

상식과 원칙으로 의정활동 펼친다, 장덕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 협회장

상식과 원칙에 대한 요구는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요구하는 자신부터 빈틈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원칙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흠도 허용되지 않는다. 장덕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 협회장은 사회복지를 전공해 섬기는 마음을 직업의식으로 삼아왔다. 곧은 성격 탓에 오히려 싸우고 요구하는 일이 많아졌다. 당연히 도움 받아야 할 사람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장 회장에게는 의정활동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받아야 하는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보상을 위한 노력이 아니었다. 장 회장에게는 그게 상식이자 원칙이었기 때문이다. 김제시 의회 의원 중 최다 조례 발의다가오는 지방 선거에서 김제시 도의원에 출마하는 장 회장은 정치 경력이 풍부하진 않다. 다만 정책에 있어서는 전문가다. 상식과 원칙을 지키다보니 그렇다. 장 회장은 김제시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들을 했다. 의원이 해야 하는 일은 입법 활동이다. 그는 김제시 시의원 의정 활동 4년 동안 18개

2018.01.12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