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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8:58 (수)

서울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과 함께 공공미술전시 개최

서울시는 8월 13일부터 한달 간 용산가족공원과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일대에서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 2016’ 미술 전시가 열린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참여작가를 격려하기 위해 8월 12일 용산 가족공원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apmap’은 국내 신진작가 발굴 및 현대미술 대중화를 위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13년부터 경기도 오산, 제주 녹차밭, 경기도 용인 등 여러 곳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16년에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용산에서 apmap 전시사업 partΙ 이 개최된다. 아모레퍼시픽은 신사옥이 건립되는 용산에서 신축을 기념하여 용산가족공원에서 apmap partΙ 마무리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apmap 2016’은 24시간 개방되는 용산가족공원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작품 총 17점은 국내 주요 현대미술 작가 및 건축가들의 작품으로 작가들

2016.08.14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