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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3:24 (수)

[역사속 그시절] 간도의 한국인. 김재홍씨 수집자료 공개

1940년대 초 동만노회 21회의 주역들. 앞줄 오른쪽 네번째가 이권찬 목사, 두번째 줄 오른쪽 두번째가 이태준 목사, 한 사람 건너 용정 제창병원 육장안(블랙) 원장, 규암 선생, 서고도(스캇) 선교사, 한 사람 건너 문재린, 이병하, 이성국 목사, 세번째 줄 오른쪽 두번째 서창희(서대숙 박사 부친) 목사의 모습이다. 간도에서 이주한인사회·기독교·민족운동은 일제의 탄압에 맞서 ‘삼위일체’를 이뤘다. 191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함북노회에 속했던 간도의

2017.04.19 2 1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