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18:10 (수)

오스트리아 프라이너 콘서바토리움 음악대학교 정건영 교수

영혼을 울리는 타악기 연주의 명인 ‘멀티 퍼커셔니스트’ 동양인 최초 빈국립음대 초청교수 27살 나이에 낯선 이국땅 오스트리아 유학길에 오른 늦깎이 유학생, 외롭고 남루한 현실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꿈을 위해 견뎌낸 8년의 세월은 초라한 유학생에서 동양인 최초 빈국립음대 초청교수라는 명예로운 타이틀과 함께 영혼을 울리는 타악기 연주의 명인으로 그를 우뚝 세웠다. 바로‘멀티 퍼커셔니스트’ 정건영 (丁健榮) 교수 이야기다.

2016.08.08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