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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27 (수)

이용우 부여군수

백제시대의 왕도로서 부여가 가진 역사·문화 환경은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이 군수는 이를 효율적, 계획적으로 보존하고 정비해 옛 고도(古都)로서의 진정성을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비고도 공간회복과 사비왕궁지구를 정비도 이러한 맥락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등은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명소로 꼽힌다.

2016.06.20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