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철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에스피네이처 장영재 대표
“자원 순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위해 앞으로도 철강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26회 철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스코 포항 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날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2000년부터 공식적인 기념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산업의 반세기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철강 전략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32명의 정부 포상 수상자와 5명의 철강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날 ㈜에스피네이처 장영재 대표는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그는 2008년부터 철강자원협회의 대구·경북지부 사무국장 및 지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2010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수상, 2015년부터는 (사)한국철강자원협회 부회장으로서 업계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뢰 바탕으로 상생 협력 관계 구축 현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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