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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3:45 (목)

제주에서 200점 완성 목표로 하는 박수복 화백과 후원자 김길철 회장

세계가 인정한 박수복 화백, 새로운 인연으로 제주에 정착, 어머니 ‘한라의 품’에서 작품에 몰입하다

2022.09.06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