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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49 (수)

지구촌을 사로잡은 전통 예인 김덕수 교수

김덕수 교수 사물놀이의 신명으로 지구촌을 사로잡은 전통 예인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정신문화..시대적 산물로 재창조해야 <중간발문> 무형유산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자연스럽게 시대에 맞춰서 변화되고 재창조되는 것이 전통문화다. 사물놀이패를 이끌며 시대를 위로하고 우리 것의 가치를 세계에 확산시켜 온 전통 예인 김덕수 교수. 3대째 전해 내려오는 남사당패의 진한 피를 이어받은 그는 새미(무동, 꼭대기에 서는 어린이)로 다섯 살 나이에 난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그리고 일곱 살 어린 나이로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하며‘장고의 신동’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그의 첫 울림은 60평생 마당 위의 난장을 실내음악이자 생활문화로 발전시켜 오는 단초가 되었다. 김덕수 교수는 지금도 우리 전통음악의 끊임없는 변화를 모색하며 덩실덩실 유쾌한 흥으로, 정신이 살아 있는 전통예술의 미래 세대를 키워가고 있다. ‘연희과’신설.. 20년간 학생들과의 호흡 5대양 6대주 가지 않은

2016.05.10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