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이 다른 최고의 주거명장, 인천 부평 갈산1구역 재개발 박남수 조합장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여 필요한 곳에만 시공, 시공사와 조합원들 모두에게 이익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완공될 때까지 지역주민에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 부평 갈산1구역 박남수 조합장의 얼굴에는 집념과 활기가 넘쳤다. 재개발이 말 그대로 새로운 창조를 하는 것인데, 그 주체를 민간인이 주도하고 있음에도 단지 도시정비 구역으로 고시하여, 행정적 지원은 하지 않고 감독권만 행사하려는 무책임한 처사에 우려를 나타내는 박 조합장. 그는 주민과 협력업체가 같이 이해하면서 아파트가 완성되는 날까지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길 소원했다. 박 조합장은 “갈산지역이 부평평야에 동산처럼 솟아 있어서 잘 조성해 놓으면 랜드마크로 부상할 수 있고, 인근에 좋은 학교들이 많아 아이들 교육하는데도 최적격인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SK건설, 현대건설, 포스코 건설 등 굴지의 우수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을 벌였던 인천 부평 갈산1구역은 예상했던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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