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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2:34 (수)

한국현공풍수학회 김흥국 회장

풍수는 중국 당나라시절 곽박의 금낭경(錦囊經)을 기본으로 세상에 퍼졌다고 한다. 이 때 우리나라는 초기의 삼국시대로 중국풍수는 사신사(四神沙)를 기본으로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로 땅의 기운을 살펴 명당 발복하였다면, 우리는 고구려 고분의 벽화에서 보았듯이 사신도(四神圖)를 중심으로 사방 벽을 신령스런 동물로 채워서 고분 자체를 별기운 가득한 에너지기법을 응용하였다. 이러한 기운 연결법은 훗날 고려청자로 이어진다. 이 방법은 고조선 때에 태극문

2017.03.04 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