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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17 03:04 (목)
종합

김영화 화가, 평창올림픽에서 드로잉 퍼포먼스 펼치다

올림픽의 화합 정신을 반영한 게릴라 퍼포먼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김영화 화가는 올림픽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생중계 될 라이브 플라자 앞에서 펼쳐진 이번 퍼포먼스에는 김영화 화가의 작품 일부도 전시됐다. '생명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퍼포먼스는 게릴라성으로 펼쳐졌으나 많은 이들이 드나드는 곳을 택해 다수의 인원이 관람할 수 있었다.  개막식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과 인근 주민들, 자원봉사자 등 따뜻한 호응을 받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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