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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4 04:13 (토)
1억5000만원 이하 1주택자, 주택연금 최대 15% 더 받는다

1억5000만원 이하 1주택자, 주택연금 최대 15% 더 받는다

1억5000만원 이하 주택 1채를 가진 이들이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월 지급금이 8∼15% 늘어난다. 보금자리론으로 대출을 받으면서 주택연금 가입을 약정하면 대출이자를 연 0.15%씩 모아 주택연금으로 전환할 때 한 번에 되돌려준다.

2016.03.28 54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여야가 진통 끝에 공천을 마무리하고 27일 본격적인 4ㆍ13 총선 체제로 돌입했다. 새누리당은 야당의 반대로 입법에 실패한 ‘경제활성화법’, ‘노동개혁4법’등을 거론하며 ‘야당심판론’을, 야당은 경제 실정을 비판하며 ‘정권심판론’을 제기한다는 전략이다...

2016.03.28 334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 열려

4·13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연대단체연석회의 등 총선공동투쟁본부는 26일 오후 3시 서울역광장에서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2만명(주최 측 추산, 경찰 추산 3500명)이 모여...

2016.03.26 405

944명의 금배지 경쟁…지역구 경쟁률 3.73대 1(종합)

전체 선거구 수 253석을 노리고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은 모두 944명. 평균 경쟁률은 3.7 대 1이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종로로 10대 1을 기록했다. 야권 분열로 '일여다야' 구도가 형성되면서 후보들이 난립한 결과이다. 정당별로는...

2016.03.26 420

朴대통령 "北 무모한 도발, 정권 자멸의 길, 격앙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안보 결의를 다졌다박 대통령은 "북한은 금년에도 4차 핵실험에 이어 수차례 미사일을 발사했고, 핵공격까지 공언하고 있다"며 "또한 전방위적 사이버 공격으로 우리 ...

2016.03.25 411

김무성, 10시경 여의도당사 도착"권한대행 안돼"

"6곳 무공천 입장 변화 없어"공천안 의결 보류된 이재만·정종섭 등 예비후보 6명 국회 방문 원유철 "김무성, 직인 반납해야"…서청원 "대표 거부시 원내대표에 사회권" 徐 "사퇴를 하든 어떻게 하든, 김 대표가 책임질 문제" 김 대표는 25일 오전 부...

2016.03.25 282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 고척돔 방향 출입구 신설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 고척돔 방향 출입구 신설

오는 4월1일 국내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열리는 '돔구장 개막전'에 참가하는 야구팬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 고척스카이돔 방향 출입구가 새로 생겼다. 10~15분 걸리던 길이 3분으로 단축된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29일 구일역 서...

2016.03.24 488

朴대통령, 벨기에 국왕·총리에 위로전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벨기에 브뤼셀 테러와 관련해 벨기에 필립 국왕과 샤를 미셸 총리에게 각각 위로전을 보내 깊은 애도를 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필립 국왕과 미셸 총리에게 보내는 위로전에서 "3월22일 브뤼셀에서 동시 다발적인 테러로...

2016.03.24 334

유승민 “두려운 건 오직 국민뿐”지지자들 “유승민”을 연호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자신을 ‘배신의 정치’로 지목한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듯 “권력이 저를 버려도 저는 국민만 보고 나아가겠다”며 “정의가 짓밟힌 데 대해 분노한다”고 했다.

2016.03.24 425

SKT·CJHV 합병 “다 왔지만 갈 길 멀다”

통신·TV 업계 뜨거운 이슈였던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부처의 심사가 미뤄지면서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이 제시한 합병기일인 4월 1일을 넘길 것으로...

2016.03.23 472

해외직구 담배 2년새 9배 증가

담뱃값이 오르자 해외여행이나 직구로 담배를 구입한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인천공항 세관의 입국자 및 탁송품(우편) 담배소비세 부과 실적은 2만1천869건으로 집계됐다. 월평균으로 환산하...

2016.03.23 659

경제 광폭행보’ 朴 대통령…"스타트업 캠퍼스, 창조경제 요람 되길"

박근혜 대통령이 "스타트업 캠퍼스이 창업의 꿈을 구현하는 창조경제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2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에 참석, "아시아의 창업허브,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

2016.03.23 474

박근혜 입맛 맞게 포진된 ‘새누리당 비례대표’

새누리당이 공천과정에서 친박과 비박 간 갈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후보 등록 기간을 앞두고 비례대표 공천 결과를 확정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자 45명은 19대 비례대표 공천때와 비교해 보면 직능별 전문가...

2016.03.23 339

김종인, 당 잔류 선언…"정체성 문제 해결해야 수권"(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3일 "일단 이 당에 남겠다"고 당 잔류를 선언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자신의 거취 표명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나름대로 초창기에 국민에게 약속한 바대로 기본적으로 이 당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상화시...

2016.03.23 283

미국 오바마 대통령 쿠바 기념비 방문 역사적 글 남겨

쿠바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 쿠바의 혁명 영웅 호세 마르티 기념비 방명록에 역사에 남을 글을 남겼다. 오바마 대통령은 마르티 기념비에 헌화한 뒤 방명록에 검은 잉크로 "고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세 마르티에게 경의를 표할 수...

2016.03.23 441

높이 10㎝ 넘는 과속방지턱 싹 없앤다

차량 운전자라면 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을 넘다가 '쿵'하며 생각보다 높은 턱에 가슴을 쓸어내린 경험이 한 번씩 있을 것이다. 이는 과속방지턱을 만드는 지자체가 정부가 규정한 지침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강제성이 없는 지침이다 보니 그동안 높이나 ...

2016.03.23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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