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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15:01 (목)

일관되지 못한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에너지선진국’으로 가는 걸림돌로 작용

엔에스전력 창동신‧허유진 대표 “국가 정책과 지자체 조례, 심의위원회 모두 따로 놀아”

2019.04.15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