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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12:42 (목)

7.27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부의장 김용복)는 ‘7.27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행사를 7월 27일 정전협정 기념일을 맞아 인천 강화군 외포리 포구에서 열었다.이날 행사는 단절과 갈등의 한강하구를 민족의 화해·협력과 평화를 상징하는 지대로 바꾸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30여개 시민단체, 인천시, SBS 등 언론기관도 함께해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였다. 특히, 폭염속에서도 자문위원 등 300여명이 외포리 포구에서 어로한계선 이북 800m까지 이어진 평화의 항로를 함께해 남북평화를 염원하였다. 김용복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7.27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행사로 다시 열린 한강하구 평화의 뱃길이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로 가는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여러 시민단체와의 협업이 있었기에 이번 행사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연대를 강화해서 인천지역회의가 지역 평화통일운동의 플랫폼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세일 평화의 배 띄우기 조직위원장은 환영사에

2018.08.07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