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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건축사회 임원과의 간담회 개최

서비스 향상 및 건축문화 발전방안 등 논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7일 오후 3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시, 구·군 공무원 및 건축사회 임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처리 과정에서 구·군별 법령해석이 상이한 부분을 해소하고 건축 관련 각종 현안사항 토의로 건축행정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건축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안건을 보면 ▲‘울산광역시 건축상’추진에 따른 의견을 수렴과 ▲울산광역시 건축사회에서 건의한 계단설치기준 적용방법 협의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보완기간 축소 ▲경관자문 조속처리 등 총 5개 건의 사항에 대해 협의한다.

박성근 건축주택과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분야에 대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토론하고 해결함으로써 건축행정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울산의 건축문화가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건축물의 착공에서부터 준공까지 원활한 협의를 위해 울산광역시 건축사회에서 간담회 정례화 요청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분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 사항들을 적극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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