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20:57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무인기(드론)로 대한민국을 다시 측량한다

지적재조사 효율화를 위한 ‘무인기 활용 실험사업’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달부터 최신 측량기술인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지적재조사의 효율화를 위한 실험사업을 실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이를 위해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도입 예정인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4개 유형 8개 지구를 실험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이번 실험사업은 지적재조사 측량, 측량성과검사, 경계협의 등 지적재조사 분야에 무인기의 활용 가능성을 분석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의 업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무인기의 적용 가능성을 집중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실험사업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무인기 영상을 이용한 지적재조사 사업 세부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업무처리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일부 지자체에서 무인기 고해상도 영상을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등에 활용하여 토지소유자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면서, “이번 실험사업을 통해 지적재조사 측량시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시간·인력의 단축, 사업지구 지정 및 주민간 경계협의를 위한 의사결정 지원 등 지적재조사 업무의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