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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추경예산으로 소규모 도로사업 조기발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사천시는 지역주민들의 통행불편 해소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소규모 도로사업을 6월중 모두 발주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제1회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조기발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27일 시의회를 통과한 추경예산중 소규모 도로 사업비 19억원을 정부시책에 부응하고자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우선 시가 직접 발주하는 사업 외 24건 7억원의 주민숙원사업 예산을 읍·면·동에 재배정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에 조기 발주하는 소규모 도로사업을 7월중 완공을 목표로 시행할 예정이며, 마을별 진입도로 등 전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되면 도로 기능 향상과 이용시민들의 통행불편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제1회 추경예산 사업도 조기집행 대원칙에 의거 추진하는 것으로 부실시공 되지 않도록 사업장별 책임자를 지정하여 기술지도 함으로써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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