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23:16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투자유치 노력 성과 나타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산업단지 미분양 해소를 위한 투자유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이 조성 중인 영동산업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관내 중소기업 1곳과 3만4천㎡ 규모의 영동산단 용지 첫 분양 계약해, 24일 현재 5%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이어 대전(3곳)·대구(2곳)·경기도(6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11곳에서 17만1천600㎡에 대한 투자의향을 비치고 있다.

이 업체들의 최종 투자가 결정돼 계약한다면 27% 까지 분양률이 오른다.

지난해 10월 군이 분양 공고를 낸 후 지지부진했던 분양 실적이 오른 이유는 군 투자유치팀 직원들의‘발품’행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국내 대기업과 유망기업 1천200여곳에 박세복 군수 명의의 투자 제안서와 각종 인센티브 등을 담은 홍보책자를 보냈다.

그 후 투자 의향을 보인 기업을 전담 공무원이 1대1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지난 1~3월 대전·대구 등 인근 대도시 산업단지의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투자 상담하고 라디오, 버스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이용해 홍보하고 있다.

영동산단은 용산면 한곡리 산15번지 일원 99만8107㎡에 국비 등 251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 중이다.

현재 공정은 80%로 연말까지 산단 조성 공사를 마친다는 목표다.

분양 대상은 도로와 지원시설 용지 등을 제외한 61만1천982㎡다.

주요 유치업종은 식료품·고무·플라스틱·금속 가공제품·물류시설 등이다.

이 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영동 나들목과는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산단 앞 국도 19호선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와 보상을 마무리하는 등 접근성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3.3㎡당 28~30만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가장 큰 장점이다.

현재 군은 산업단지 진입도로는 물론 오·폐수처리시설, 공업용수 등 기반 시설을 갖춰 기업의 입주여건을 개선해 놓았다.

또 군은 입주기업 대표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국토부의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건설 공모에도 응할 계획이다.

박세복 군수는“투자유치는 인구증가와 세수증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택과 집중의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펼쳐 영동산단 분양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