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3 10:29 (금)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OB 골든라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쌀 기탁

강서구청 등에 사랑의 쌀 10㎏ 들이 500여 포대 전해

1월부터 6개월간 판매된 ‘OB골든라거’ 1 병당 100원씩 적립, 쌀 총 830여 포대 기탁

“OB 골든라거로 황금빛 사랑을 나눕니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23일 서울 강서구청을 방문해 노현송 구청장에게 ‘OB골든라거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4월부터 3개월에 걸쳐 서울 및 수도권 1,500여개의 주요 업소에서 판매된 ‘OB 골든라거’ 한 병당 100원씩을 적립한 금액으로 구매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강서구청을 비롯해 서울과 수도권의 구청 및 복지재단 23곳에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10㎏ 들이 쌀 500여포대, 약 5톤 분량의 쌀을 직접 전달했다.


OB 골든라거 출시 후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온 ‘사랑의 기부’ 캠페인은 작년까지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기부금으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소외된 이웃에게 쌀을 직접 지원해 지역 지자체와 복지단체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분기에도 사랑의 쌀 330여 포대를 기탁해 올 상반기 동안 서울 및 수도권 구청 복지과 등에 10㎏ 들이 쌀 총 830여 포대, 약 8.3톤을 기탁했다.


오비맥주 영업 부문 양세진 상무는 ”’OB 골든라거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쌀이 소외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 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된 ‘OB골든라거’는 422일 만에 2억병이 판매됐을 정도로 맥주시장에 황금빛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프리미엄 맥주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잊혀져 갔던 ‘OB’브랜드를 다시 화려하게 부활시킨 주역이다.

오비맥주는 23일 서울 강서구청을 방문해 ‘OB골든라거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오비맥주 김순기 차장, 오비맥주 양세진 상무, 노현송 구청장, 오비맥주 정건영 부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