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19:09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만화캐릭터 한곳에… 부천 ‘숲속 만화로’ 탄생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천의 아파트 산책로가 유명 만화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테마거리로 탈바꿈했다.

부천시는 지난 1일 구지공원에서 만화캐릭터 거리 ‘숲속 만화로’ 탄생을 알리는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만수 시장을 비롯해 조관제 만화정책자문관,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만화캐릭터 관련 만화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도비와 시비 6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상1동 구지공원~상도초등학교 일원 1.2㎞ 산책로를 만화거리로 꾸몄다.

보도 포장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이곳에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유명만화 캐릭터 조형물 22점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김동화 작가의 ‘빨간자전거, 이희재 작가의 ‘악동이', 고우영 작가의‘일지매’, 이상무 작가의 ‘독고탁', 강풀 작가의 ‘순정만화’, 원수연 작가의 ‘풀하우스’등 총 22점이다.

시는 그동안 3차례 사업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고 명칭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명상의 숲’에서 ‘숲속 만화로’로 변경했다.

김만수 시장은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화교실을 운영하고 아파트 외벽을 만화벽화로 조성하는 등 우리 부천은 만화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이 즐거운 도시”라면서 “만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겐 어린시절의 좋은 추억을 회상하는 촉매제다. 한국만화의 역사의 길인 이곳을 캐릭터의 희로애락을 상상하며 걷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