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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배터리 소재기업 비츠로셀 1분기 영업이익 101억, 15.3% 증가

리튬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기업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1억7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동기 대비 각각 3.2%와 37.2% 상승해 375억7094만원, 119억6024만원을 기록했다.

비츠로셀은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율 26.9%, 당기순이익율 31.8%를 달성하는 등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비츠로셀은 수출 위주 매출 구조에서의 달러 환율 효과, 제품 믹스,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을 높은 이익률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비츠로셀 제품군. 사진=비츠로셀 제공
비츠로셀 제품군. 사진=비츠로셀 제공

비츠로셀 장승국 대표는 “올해는 현재의 성장세를 이어 나가면서 주요 신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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