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16:20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사전투표율 36.93%… 역대 최고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이 36.93%를 기록했다. 사전투표가 전국 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이후 투표율이 3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의 전체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1632만3602명이 지난 4∼5일 이틀 동안 실시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기존 최고치였던 2020년 21대 총선(26.69%)과 비교해 10.24%나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원인으로 지난 3일 성사된 야권 후보 단일화와 여야가 앞다퉈 사전투표를 독려한 것을 꼽았다. 또 오미크론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분산 투표 심리가 커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51.45%로 제일 높았고, 전북(48.63%)과 광주(48.27%)가 그 뒤를 이었다. 경기도가 33.65%로 가장 낮았고 대구(33.91%)와 인천(34.09%) 순으로 낮았다. 서울은 37.23%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았다.

이 때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야권 후보 단일화 이후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강하게 결집했다는 것이다.

반면 사전투표율만 가지고는 민주당의 우세를 예측할 수 없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사전투표=부정선거’ 인식이 강한 노년층이 대선 당일인 오는 9일 대거 투표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초박빙 접전일 거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사전투표율도 크게 높아지면서 여야의 총력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