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위·변조 신분증으로 인해 청소년에 술·담배 판매한 사업자에 과징금 면제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7.28 14:21 144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여성가족부는 위 변조된 신분증 등으로 인해 청소년에게 청소년 유해매체물 또는 술 담배 등 유해약물을 판매함으로써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사업자는 과징금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idailynews.co.kr/a/26295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DMB국회방송 노남수 논설위원과 ‘... 2026.10.28 · 조회 45 미추홀구, AI 활용해 1인 가구 고립·위기 조기 대응 체계 마련 2026.10.28 · 조회 49 부평구 굴포천 생태복원사업, 전국 소하천 정비 최우수 사례로 선정 2026.10.28 · 조회 52 네이버·인스파이어, 아레나 명명권 계약…공연·관람 서비스 협력 2026.10.27 · 조회 68 고양시, 킨텍스 S2 호텔부지 매각안 의결…2027년 매각 절차 추진 2026.10.27 · 조회 73 수원시,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에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 2026.10.27 · 조회 63 군포시, 시민 중심 행정체계로 조직 재정비…도시정비·청년정책 기능 강화 2026.10.27 · 조회 63 마포구,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구입비 최대 17만5천원 지원 2026.10.26 · 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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