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당측 경찰개혁추진단장으로서 수사권 경찰 이양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지역 토호세력들간에 부정한 청탁이나 부패를 근절하고, 여성, 인권, 소수 약자 등 민생사건 신속 처리를 위한 경찰인사 및 제도혁신방안 논의
- 노위원, “시민참여형 청문감사관제 도입과 기피부서 또는 수사부서 승진가산점 부여, 무분별한 사건 총량 축소를 위한 시민공모제안 등 현장 중심 경찰 · 민생 혁신방안 제안.
- 김남희 의원 “시민·현장 목소리 바탕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수사관련 부정청탁이나 부패근절, 공정하고 신속한 경찰개혁 추진할 것”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김남희 국회의원(경기 광명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 어제 국회의원회관에서 노남수 위원과 ‘경찰개혁 및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성그룹 혁신팀 출신으로 참여연대 등 다양한 NGO 시민사회 경력을 갖고 있는 노남수 위원(전. 전남광주 북구청장 후보)이 제안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찰개혁 방안과 지방에 토호세력, 적폐 등을 청산하고 민생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남수 위원은 지방 자치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지방행정 단체장 및 지역의원들의 보이지 않는 카르텔이나 이권개입, 등 직권을 남용한 불법행위를 더욱 철저히 감시할 수 있는 체제 강화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에 수사권을 갖고 있는 경찰과 토호세력 간의 음성적 카르텔에 대한 감찰 강화와 공정한 사건 처리를 위한 제도 개선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와 함께 경찰 조직의 공정성과 현장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찰 청문감사관 심사과정에 일반 시민위원 참여 확대 ▲무분별한 고소고발 총량건수 축소를 위한 혁신방안 ▲기피부서 또는 수사분야 경찰관에 대한 승진 가점 부여 ▲부당한 수사지연 등에 대한 상급기관 암행 감찰 강화 등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전반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는 방향으로 진지하게 다뤄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출마를 선언한 김남희 의원의 적극적인 민생·혁신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역사를 위해 싸운 여성,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기호 1번 전국여성위원장 후보로 출마해 당내 혁신과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김남희 의원은 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여성리더십센터 소장, 딥페이크성범죄·디지털성폭력 근절 대책 특위 위원 등을 역임하며 당내 여성 및 법제사법 정책 전문가로 입지를 다져왔다.

김남희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의원의 이권개입 및 토호세력 카르텔 혁파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찰개혁과 민생개혁의 핵심 과제”라며, “노남수 위원이 제안한 경찰 업무량 감소를 위한 혁신방안과 청문감사관 심의 일반시민 참여, 기피부서근무자 인사가점 등 현장 중심의 혁신안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 활동과 당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전국여성위원장 후보로서 여성 권익을 최우선으로 대변하는 모두의 여성위원회가 되도록 앞장서며, 지역사회 토호세력 비리를 근절하고, 국민과 당원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공정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위원은 삼성그룹 경영혁신팀에서 10여년이상 근무한 기획, 혁신전문가로서 대표경력으로는 참여연대 정회원, 광주시청 시민감사관, (사)반부패국민운동본부 광주지부장,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제21대 대통령후보직속 정무특보단 부단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창당발기인, 법무법인 강남 상임고문, 안중근의사 외동딸과 사위 유족대리인 등이 있다. 최근에는 가칭 “사법질서 공익 법조시민연합”추진과 DMB국회방송 논설위원겸 총괄취재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익활동으로 제78주년 경찰의 날 중앙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