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중고차 정비이력 누구나 볼 수 있게 된다 권익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의 중고차 정보 공개 확대 권고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6.16 09:20 453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앞으로 중고차의 정비이력이나 주행거리 등 중고차 매매업자가 보는 정보를 누구나 인터넷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그동안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이하 대국민포털)을 통해 중고차 매매업자 등 자동차 소유자에게만 제공되던 자동차 세부 이력정보를 매매용 중고차에 한해 일반에 공개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idailynews.co.kr/a/23955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미추홀구, AI 활용해 1인 가구 고립·위기 조기 대응 체계 마련 2026.10.28 · 조회 35 부평구 굴포천 생태복원사업, 전국 소하천 정비 최우수 사례로 선정 2026.10.28 · 조회 35 네이버·인스파이어, 아레나 명명권 계약…공연·관람 서비스 협력 2026.10.27 · 조회 56 고양시, 킨텍스 S2 호텔부지 매각안 의결…2027년 매각 절차 추진 2026.10.27 · 조회 60 수원시,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에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 2026.10.27 · 조회 53 군포시, 시민 중심 행정체계로 조직 재정비…도시정비·청년정책 기능 강화 2026.10.27 · 조회 53 마포구,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구입비 최대 17만5천원 지원 2026.10.26 · 조회 91 서울 중구, 야외 조리 허용 위해 옥외영업 조례 손질 2026.10.26 · 조회 87
댓글
0